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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AL-소리도서관 6월 독서퀴즈 정답 및 당첨자 발표

  • 작성자:AL소리도서관
  • 작성일시:2026년 7월 3일 11:05 오전
  • 조회수:8

안녕하십니까?

 

6월 독서퀴즈에 응모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당첨되신 두 분축하드립니다.

 

당첨자는 개별로 통지해 드리며 2만원 모바일 교환 상품권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립니다.

 

당첨문자를 받으신 분은 아래의 모바일 교환 상품권 중 하나를 골라 회신해 주시면 됩니다.

 

1) 신세계 모바일 교환 상품권

 

2) 롯데 모바일 상품권

 

3) 현대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혹 모바일 교환 상품권을 문자, 가족이나 다른 분의 카카오톡으로 받기 원하시면 대표전화(010-8363-6136)로 연락을 주십시오.

 

그리고 7월의 지정 도서와 독서퀴즈가 발표되었으니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십시오.

 

그럼 정답을 발표하겠습니다.

 

1. 사람들은 이런저런 모양으로 다 고통을 겪고 삽니다. 우리 삶은 어쩌면 상당 부분 고통에 절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누구도 고통을 피할 수 없습니다.

고통당하고 고난당할 때 진정한 위로가 무엇입니까? 함께 있어 주는 것입니다. 예수는 나병 환자의 환부를 만졌고, 과부 아들의 관에 손을 내밀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슬픔과 고통의 현장으로 나아옵니다. 그분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우리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여기 계십니다. 고통의 현장에 와 계십니다.

예수는 고통의 현장에 있는 사람에게 오늘도 동일하게 말합니다. “울지 마세요.” 이 말씀에는 3가지 뜻이 포함돼 있습니다. 다음 중 3가지 뜻이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1) 절망하지 마세요. 끝이 아닙니다.

2) 고통당하는 모든 사람이 부활의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믿음과 소망으로 고통의 현장을 통과하세요. 당신과 함께 나도 그곳에 있습니다.

4) 고통과 슬픔이 내게 있다고, 우리 인간에게 있다고 겸허히 인정하세요.

정답: 4)

 

2.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은 잔치입니다. 많은 분이 하나님 하면, 인간의 잘못을 지적하고 벌주는 분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나는 하나님이 필요한 존재야.”라고 인정하는 사람을 죄인이라고 합니다.

예수는 자기 내면에 문제가 있는 줄 스스로 알고 있던 삭개오에게 이런 말만 합니다. ‘함께 머물겠다. 친구가 되겠다.’ 하나님과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절체절명으로 필요합니다.’라는 자세입니다. 삭개오처럼 다 큰 어른이 나무에 올라가서라도 예수를 보려 했던 그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게 결격사유가 있다, 성공했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더 오르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해결이 안 될 것 같다, 답을 줄 수 있는 분이 따로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으로 하나님을 찾는다면 예수가 당신을 만날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과 인간의 미묘하고 신비한 관계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정답: 하나님이 인간을 인격적으로 만난다는 것입니다.

 

* AL-소리도서관의 웹사이트 주소는

https://alsori.org

입니다.

 

* 소리샘 9. 점자도서관에 9. AL-소리도서관 메뉴가 있습니다. 안내문을 참조하셔서 AL-소리도서관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문의사항은 AL-소리도서관 웹사이트 고객센터나 소리샘에서 AL-소리도서관 의견 코너를 이용하여 주시면 됩니다.

 

* 대표 전화번호는 010-8363-6136, 상담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입니다.

 

그럼 AL-소리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