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경북점자도서관 7월 2회차 신간 음성도서 안내. 작성자: 경북점자도서관(kb2999) 작성일시: 2026-07-16 11:07:37.740011 조회수: 6 본문내용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 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근접한 세계 (소설) 저자: 김연수, 히라노 게이치로 역자: 최고은 출판사: 북다 〈크로스〉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두 작가가 ‘문학’이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우리가 하나의 세계를 살아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연결’의 기획이다.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새로운 중단편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김연수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의미 있는 ‘크로스’를 선보인다. 2. 세종의 나라 1(김진명 장편소설) (역사소설) 저자: 김진명 출판사: 이타북스 대한민국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김진명, 3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를 잇는 또 하나의 역작. 3. 세종의 나라 2(김진명 장편소설) (역사소설) 저자: 김진명 출판사: 이타북스 대한민국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김진명, 3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를 잇는 또 하나의 역작. 4. 4인칭의 아이들(제1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한국소설) 저자: 김아나 출판사: 다산책방 제1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인 김아나 작가의 『4인칭의 아이들』이 출간되었다. 은희경, 전성태, 이기호, 편혜영, 백가흠, 최진영, 박준 등 현재 한국문학을 이끄는 일곱 작가가 치열한 논의 끝에 선택한 작품이다. 5. 민들레 솜털처럼(해인 수녀가 꼭 전하고 싶은 말들) (에세이) 저자: 이해인 출판사: 마음산책 이해인 수녀가 전하고 싶은 말들이 담긴 산문집 『민들레 솜털처럼』이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마음을 보듬어주는 언어로 시대를 위로해온 이해인 수녀가 그간 했던 인터뷰와 미공개 대담 중 꼭 남기고자 하는 말들을 시와 함께 엮은 책이다. 6. 공감에 관하여(이금희 소통 에세이) (에세이) 저자: 이금희 출판사: 다산책방 1989년 KBS 16기 아나운서에 합격해 〈아침마당〉, 〈6시 내고향〉, 〈TV는 사랑을 싣고〉 등 굵직한 프로그램을 거치며 36년간 대중과 교감한 아나운서 이금희. 『공감에 관하여』는 그의 소통 철학을 모두 담은 에세이다. 7. 고전의 사계(손정수 비평에세이) (에세이) 저자: 손정수 출판사: 은행나무 문학평론가 손정수의 시선으로 읽는 스물두 편의 고전 이야기. 30년 가까이 한국문학을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쳐온 문학평론가 손정수의 해외고전 비평 에세이 《고전의 사계》가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8. 탐욕스러운 돌봄(잘 키우려 할수록 나빠지는 불행에 대하여) (사회) 저자: 신성아 출판사: 한겨레출판 아픈 딸아이를 간병하며 질병과 돌봄을 둘러싼 사회구조에 간절하고 정확한 의문을 제기한 첫 책 《사랑에 따라온 의혹들》로 호평받은 신성아 작가가 3년 만에 《탐욕스러운 돌봄》으로 돌아왔다. 전작으로부터 더 확장된 돌봄, 육아와 교육을 아우르는 미성년 양육에 관한 경험과 사유를 풀어낸 에세이다. 9.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별과 우주에 관한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 (과학) 저자: 지웅배 출판사: 오아시스 셔츠부터 안경 줄, 자주 쓰는 노트까지 별과 행성으로 빼곡할 정도로 ‘우주와 사랑에 빠진’ 지웅배 작가는 천문학은커녕 밤하늘을 바라보는 일도 쓸모없는 일로 여겨지는 시대에 담대하게도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또 다른 천문학자가 된 최신 천문학적 이슈부터, 천문학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패러다임 전환의 역사, 빛과 중력파의 발견,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에 관한 논쟁, 화성 테라포밍과 외계 생명체에 관한 논쟁까지 천문학의 모든 역사적 이슈를 한 권으로 훑으며 당신과 우주 사이의 거리를 한 발 좁혀 놓는다. 10. 스토리 물리학(인물과 실험으로 보는) (과학) 저자: 강다현, 김현벽 출판사: 글라이더 이 책은 과학적 사고에 대한 자연스러운 동기부여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사고하는 세계로 들어가도록 유도한다. 고전물리학의 발전 과정과 신기한 실험들을 살펴보면서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기 위해 하나하나 따져 가며 논리를 전개하는 과학자들의 사고방식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