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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관현맹인전통예술단, 〈조선을 그리다 – 홍도와 윤복〉 공연 안내
- 작성자:실로암
- 작성일시:2026년 9월 2일 11:06 오전
- 조회수:21
김홍도의 그림이 음악이 되고, 손끝으로 다시 살아나다. 조선의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낸 화가 김홍도. 〈무동〉, 〈씨름〉을 비롯한 그의 작품에는 당시 사람들의 흥겨움과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공연 〈조선을 그리다 – 홍도와 윤복〉은 김홍도의 작품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창작한 9곡의 음악으로 그림 속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냅니다. 그림의 움직임과 표정,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가 음악으로 펼쳐지고, 작품은 촉각명화로 제작되어 손끝으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음악으로 듣고, 손끝으로 느끼는 조선. AI와 전통회화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예술적 경험, 아홉 편의 음악과 아홉 개의 작품을 통해 김홍도가 그린 조선을 오늘의 감각으로 만나보세요.
- 아 래 -
1. 공연명 : ‘조선을 그리다-홍도와 윤복’
2. 일 시 :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3. 장 소 : 모두예술극장(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7)
4. 티 켓 : 전석초대(좌석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 예정)
5. 주 관 : 실로암인터내셔널
6. 예 매 : 전화 및 메일 예약 | 입장 연령: 초등학생 이상
7. 문 의 : 02)880-0691~5 / ktmo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