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2회 대전가치봄영화제 개최 안내 작성자: 한시련(kbumedia) 작성일시: 2026-10-30 11:00:46.709898 조회수: 23 본문내용 제2회 대전가치봄영화제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전손소리복지관에서 개최됩니다. 총 13편의 상영작을 무료로 상영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행사기간: 2026.11.03.(화)~11.05.(목) ▶장소: 대전 손소리복지관 5층 시청각실 ▶대상: 영화를 보고싶어하는 누구나 ▶관람비: 무료 ▶관람방법: 상영일정표 확인 후 자유롭게 방문하여 관람 ▶문의 042-345-9910 ▶상영일정 11/3(화) 개막식 15:30~15:50 개막작 자매의 등산 은지와 미정은 자매 사이다. 어느 날, 자취를 감췄던 언니의 예비 신랑이 스님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찾기 위해 산을 오른다. 16:00~16:30 친절한 이웃들 하지 마비 장애를 가진 주인공은 평소 동경하던 한정판 휠체어를 위해 집을 나서는데 예상치 못했던 장애물들이 그를 기다린다. 11/4(수) 10:00~10:20 나는 영화감독이 되기로 했다 현실의 무게 속에서도 영화감독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년 ‘해진’의 이야기 10:30~12:00 공순이 엄마는 공순이다. 나는 오랫동안 엄마의 삶과 거리를 두고 살아왔다. 서른이 넘어 고향으로 돌아온 나는 카메라를 들고, 일터의 엄마를 따라가기 시작한다. 13:00~15:00 왕과 사는 남자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유배지인 강원도 영월 광천골에서 촌장 엄홍도와 마을 사람들을 만나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가는데,,,1457년 청령표,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15:20~16:20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이 운영하는 광고회사에 입사한 석란은 출근 첫 날부터 애를 먹는다. 16:35~17:00 헬렌과 켈러 시각장애를 가진 언니 수안과 청각장애를 가진 동생 수이는 서로의 감각이자 희망이다. 어느 날, 자매는 집에서 어머니의 자살 흔적과 유서를 마주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절망을 받아들인다. 17:15~17:45 새로고침 배우를 꿈꾸는 시각장애인 창훈과, 성우의 길을 포기하고 배우로 전향한 일지는 한적한 독립영화 오디션장에서 처음 마주친다. 11/5(목) 10:00~12:00 휴민트(상업영화) 블랙요원 조 과장은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다. 그곳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와 접촉하여 새로운 휴민트 작전의 정보원으로 그녀를 선택한다. 한편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로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은 해당 사건의 배후에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이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13:00~13:40 떨리는 손_우리들의 참정권 이야기 투표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 두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발달장애인을 차별하는 선거 제도에 맞서기 시작한다. 13:50~14:20 골볼 시각장애인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을 못하던 민서는 골볼이라는 스포츠동아리에 가입을 하게 되고 자신이 몰랐던 세상을 바라보게 되며 친구들과 골볼대회에 참가한다. 14:30~14:50 명탐정 고난: 센터장의 금고 어느 날, 동료 장애인이 센터장에게 급여의 절반을 착취당하고 있다는 의혹을 접한 고난은, 정의감 넘치는 직장동료들과 함께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한다. 15:00~17:00 만약에 우리(상업영화) "가장 초라했던 그때, 가장 눈부시던 우리" 고향 가는 고속버스에 올라탄 은호와 휴학 후 어디론가 떠날 결심을 한 정원. 연인이 된 그들은 웃고, 싸우고, 화해하며 뜨겁게 사랑하지만 현실의 벽 앞에 결국 다른 길을 선택한다. 그렇게 10년이 지난 후, 다시 마주한 순간 은호는 정원에게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한마디를 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