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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26년 11월 발행 신간 녹음도서 목록(총 25권)

  • 작성자:노원시각
  • 작성일시:2026년 11월 2일 11:05 오전
  • 조회수:8

ARS코드번호/장르/도서명/저자; 역자/낭독자/출판사/출판년도/파일 수/초록 순

 

■ 최근도서

005399/무협소설/장야: 야 10권/묘니; 이기용/유현아/메타노블/2025/28

천 년마다 명왕이 강림해 온 세상을 얼려버리는 영원한 밤의 예언이 흐르는 호천의 세계.

조정의 음모로 가문이 멸문당한 '선위장군부 사건'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소년 녕결 은 마음속에 차가운 칼날을 품는다. 오직 복수를 위해 세상의 끝에서 변방의 군졸로 살아남은 그는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리기 위해 다시 수도 도성으로 향하는데...

혹독한 추위 속에서 생존의 길을 개척하며 강한 수행자로 거듭나는 녕결, 그의 앞날에 기다리는 것은 처절한 복수일까? 아니면 세상을 구할 빛일까?

 

005479/로맨스소설/속삭이는 밤 1권/시크/허효선/피플앤스토리/2025/10

005479/로맨스소설/속삭이는 밤 2권/시크/허효선/피플앤스토리/2025/13

아버지와 얽힌 알 수 없는 사정으로 재벌 정치인의 집에 들어와 살게 된 서혜. 감시와 멸시 속에서도 가장 힘든 건 그 집의 아들 권상진이었다. 교묘하게 괴롭히며 평생을 힘들게 한 철천지원수 같은 존재.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놈이 자꾸 신경 쓰인다. 악마 같던 그가 베푸는 친절은 계략일까, 진심일까. 예상치 못한 밤을 함께 보낸 두 사람 사이에 변화가 시작되지만, 어른들에게 들켜버린 관계는 군대와 유학으로 끊기고 만다.

그로부터 10년 후, 너무나 변해버린 두 사람이 다시 마주쳤다.

 

005480/추리소설/4의 재판/도진기/윤은혜/황금가지/2026/18

보험을 노린 계획 살인으로 추정되는 사건. 법에 문외한인 평범한 소시민이 살인자에게 법의 심판을 받게 하려는 의지 하나로 동분서주하기 시작한다.

'캄보디아 만삭 아내 사망사건'에서 영감을 얻은 이 작품은 단순히 범인을 찾는 미스터리를 넘어, 법망이라는 체계가 어떻게 실체적 정의와 괴리될 수 있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20년 법조 경력의 작가가 설계한 치밀한 법정 공방, 그리고 판세를 단숨에 뒤집는 충격적인 반전까지. 탐욕의 죄 앞에서 법이 무력해지는 순간, 우리는 무엇에 기댈 수 있는가.

 

005481/추리소설/경계에 선 남자/데이비드 발다치; 허형은/허효선/북로드/2026/25

CIA 요원 제니 실크웰의 의문사. 국가 기밀 유출이 걸린 사건은 그를 외지인을 경계하는 작은 해안 마을로 이끈다. 주민들의 침묵과 은폐 속에서 디바인의 판단력은 시험대에 오른다. 사건을 둘러싼 비밀은 개인과 가족,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진실을 막으려는 힘은 점점 노골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누구를 믿고, 누구를 의심해야 하는가. 전 세계 1억 5천만 부의 거장 데이비드 발다치가 밀폐된 공동체의 공포와 거대한 음모를 결합한 현대 스릴러의 현재를 보여준다.

 

005482/추리소설/내가 죽였다/정해연/서연희/반타/2026/16

육군 특수부대 레인저 출신에 MBA까지 취득한 트래비스 디바인. 월스트리트 말단 애널리스트로 일하다 살인사건에 연루된 것을 계기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재정 음모를 파헤치며 국토안보부 특수요원으로 발탁된 남자다. 전작에서 세계적 음모를 저지한 그는 이번엔 그 성과로 국제적 표적이 됐다. 국경을 넘는 열차 안에서도, 낯선 소도시 뒷골목에서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 그럼에도 CIA 요원 제니 실크웰의 의문사와 국가 기밀 유출이 걸린 다음 임무가 그를 기다린다. 외지인을 경계하는 작은 해안 마을, 주민들의 침묵과 은폐 속에서 디바인의 분석적이고 전략적인 판단력은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오른다.

 

005483/추리소설/내가 죽이지 않았다/정해연/서연희 /반타/2026/16

살인을 저질렀을 리 없는 남자는 왜 스스로 범인이 되었는가. 그리고 그의 입을 영원히 막은 자는 누구인가. 군부대 살인 사건의 피의자로 복역 후 출소한 김욱환이 의문의 주검으로 발견되면서, 변호사 무일과 전직 형사 출신 여주는 각자의 방식으로 추적을 시작한다. 뺀질거리지만 비상한 두뇌로 빈틈을 파고드는 무일, 부러질지언정 휘지 않는 여주, 그리고 마성의 존재감을 더하는 변상영 사무장까지. 한층 끈끈해진 세 사람 앞에 이번 사건은 더 깊고, 진실은 더 위험하다. 7년 만에 돌아온 정해연 미스터리 유니버스, 다시 문이 열린다.

 

005484/추리소설/뇌사판정위원회/방지언, 방유정/원혜연/선비와맑음/2025/15

명망 높은 부원장 오기태가 뺑소니 교통사고로 뇌사 소견을 받는다. 장기 기증 절차에 따라 여섯 명의 뇌사판정위원회가 소집되지만, 그중 한 명인 신경외과의 차상혁은 자신의 의료 과실을 은폐하기 위해 오기태를 차로 들이박은 진범이었다.

뇌사 판정을 둘러싼 여섯 명의 첨예한 이해관계. 주어진 시간은 단 이틀. 생과 사의 경계 위에서 사익과 사명이 정면으로 충돌한다.

 

005485/추리소설/드라큘라/브램 스토커; 이세욱/허효선/열린책들/2026/33

흡혈귀와 괴물, 광기. 인간의 가장 오래된 두려움과 욕망, 본성을 들여다보는 세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다. 고딕 호러의 대표작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환상과 공포·추리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선, 최초의 SF 소설로 불리는 메리 W.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열린책들 〈테마 컬렉션〉의 첫 번째 테마 〈호러〉다. 서늘하고 매혹적인 고전의 공포를 감각적인 장정과 디자인으로 다시 만난다.

 

005486/역사소설/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김동식외 16명 동저/원혜연/마름모/2026/8

김구, 3·1운동, 손기정. 널리 알려진 이름들 곁에, 역사에서 잊혔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얼굴들이 나란히 선다. 생존 애국지사, 여성들의 조직적 각성, 이름 없는 수감자와 남겨진 가족들까지. 한국 독립운동사의 결정적 장면들을 초단편 형식으로 불러낸 최초의 소설집.

일제강점기 35년과 해방 전후의 혼란한 시기를 짧지만 밀도 높은 서사로 촘촘히 엮어낸다.

과거를 기억하는 데 멈추지 않고, 지금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되묻는다.

 

005487/판타지소설/달러구트 꿈 백화점0/이미예/허효선/팩토리나인/2026/12

매일 밤 사람들에게 평온한 잠을 선물하는 꿈 백화점. 그 존경받는 주인장 달러구트에게도 처음이 있었다. 전작으로부터 50년 전, 꿈을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마을에서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19세 청년 달러구트. 엄마의 실종과 막대한 빚이라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그 앞에 불면증을 단숨에 치료해준다는 '양 세는 꿈'이 나타나고, 꿈속의 양치기 소년은 알 수 없는 질문을 던진다. 엄마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그리고 달러구트를 괴롭히는 불면증의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시리즈의 가장 완벽한 피날레이자, 우리의 밤을 다시 한번 따스하게 채워줄 달러구트의 처음이자 마지막 이야기.

 

005488/일반소설/서리꽃 1권/조정래/허효선/해냄/2026/13

005488/일반소설/서리꽃 2권/조정래/허효선 /해냄/2026/16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타국으로 떠난 지 5년. 애틋하게 그리워하던 그녀가 퀭한 눈빛과 피폐한 낯빛으로 다시 눈앞에 나타난다. 스마트폰 하나로 웬만한 건 다 해결되는 시대,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을 나누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으로 1천 5백만 독자와 함께해온 조정래 작가가 3년 만에 신작을 내놓는다.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젊은 연인들의 삶과 죽음을 통해 이 시대의 사랑에 경종을 울리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는 장편소설이다.

 

005489/일반소설/실전 한국어/문지혁/강민재/민음사/2026/12

전임교원 임용에 탈락한 날, 그에게 주어진 강의실은 구청의 '나도 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 뽀개기' 수업이었다.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소설 속 문지혁은 강의와 글쓰기와 육아를 오가며 삶이라는 실전을 마주한다. 〈초급 한국어〉 〈중급 한국어〉를 잇는 세 번째 이야기. 고급이 아닌 실전을 내민 건, 인생은 언제나 실전이기 때문이다. 실없고 짠하다가 웃기고 사랑스러운 이 소설을 따라 흐르다 보면 어느새 인물들의 삶의 평화를 바라게 되고, 우리도 자신의 끝말잇기를 이어나갈 수밖에 없다. 읽고 난 자리에서 우리의 삶도 그렇게 흘러갈 것이다.

 

005490/인문/상처받은 사람을 위한 미술관/추명희/이유진/책들의정원/2024/18

지치고 힘든 날, 우리는 나와 닮은 메시지 하나에서 깊은 위안을 받는다. 밝고 화려한 것보다 내 고통을 알아봐 주는 것에 더 크게 공감하는 법이다. 프리다 칼로, 에드바르 뭉크, 클로드 모네. 수 세기가 지나도 빛을 잃지 않는 명화를 남긴 17인의 예술가들도 그들의 작품과 달리 깊은 어둠 속에서 고통과 고뇌를 화폭에 녹여내며 상처의 시간을 견뎌냈다. 그들이 건네는 말은 하나다. 상처의 순간을 버티고 견뎌내다 보면, 언젠가 당신의 삶도 작품이 될 거라고.

 

■ 봉사자 신간도서

005491/에세이/어른의 품위/최서영/김진경/북로망스/2025/9

나이만 많은 사람과 진짜 어른의 차이는 무엇인가.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의 최서영 작가는 그 답을 '품위'에서 찾는다. 품위는 겉모습이나 거창한 장식이 아니다. 마음가짐, 말투, 태도, 눈빛처럼 생각에서 배어 나오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중요하고, 순간의 행복을 미루지 않으며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내는 것. 그런 날들이 모여 어제보다 단단한 나를 만든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으며 삶의 태도를 고민해온 작가가 한결 성숙해진 시선으로 건네는, 어른이 되어가는 이들을 위한 에세이이다.

 

005492/에세이/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우승민/권경은/꿈의지도/2023/14

도쿄, 오사카의 번잡함이 싫다면 일본 소도시 여행이 정답이다. 느낌 있고 색깔 있는 여행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 45곳을 담은 가이드북.

고물가 시대에 비교적 저렴하고 소박하게, 그러나 충분히 낭만적으로. 나만 아는 일본의 한 페이지를 찾아 떠날 시간이다.

 

005493/에세이/최재천의 곤충사회/최재천/이성은/열림원/2024/8

"우리 인간이 이 지구에서 얼마나 더 오래 살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책은 시작된다.

기후변화, 생물 다양성 고갈.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위기 앞에서 최재천 교수는 해답을 곤충사회에서 찾는다. 공생하고 협력하며 다른 생물종과 밀접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인간, '호모 심비우스'가 되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편하게 읽히는 책이지만 그 안의 메시지는 결코 편하지 않다. 인간의 생존뿐 아니라 우리가 진짜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묻는 책이다.

 

005494/단편소설/봄밤의 모든 것/백수린/최순주/문학과지성사/2025/9

한때 가장 가까운 사이였지만 영영 떠나보낸 사람과의 시간. 새로움에 대한 기대가 없는 나날 속에 놓인 이들에게, 한 줌의 빛이 닿는 순간을 포착한 일곱 편의 이야기이다.

'빛의 소설가' 백수린의 네 번째 소설집. 상실과 죽음 앞에서 꽁꽁 얼어붙은 마음들에게 작가는 말한다. 겨울의 한복판이라도 우리는 봄을 기다리기로 선택할 수 있다고.

섬세하고 우아한 문장으로 건네는, 온기 깃든 봄밤의 모든 것.

 

005495/단편소설/어른의 미래/편혜영/김이연/문학동네/2025/11

호의를 베풀 자격이 있다고 믿었던 남자를 연약한 누군가가 집요하게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잘 생각해보세요. 누구한테 원한 산 거 없는지." 과거가 되돌아오는 방식은 폭력도 복수도 아니다. 그저 기억하게 만드는 것으로 충분하다. 11편의 짧은 소설 속 인물들은 저마다 지난 일들이 긍지가 되지 않는 삶을 살아왔다. 편혜영은 그 인생들을 적재적소에 놓인 경제적인 문장으로, 고요한 박력으로 밀고 나간다. 폭력과 복수 없이도 인생은 서스펜스가 될 수 있다. 과거를 맨정신으로 마주봐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005496/단편소설/연수/장류진/이경희/창비/2023/13

공인회계사 시험은 쉽게 합격했지만 운전면허는 기능시험에 두 번, 도로주행에 세 번 낙방한 주연. 맘카페에서 소개받은 명강사에게 운전 연수를 받으며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어딘가 나 같기도 한 사람의 아주 익숙한 분투다. 장류진의 소설 속 인물들은 단순하지 않다. 유능하지만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강사, 여러 사람을 잘 챙기지만 답답한 면접관, 비교적 깨끗하지만 부적절한 공모를 제안하는 상사. 사랑하기도 증오하기도 쉽지 않은 우리의 세계를 바라보는 기쁨과 슬픔이 여기 있다.

 

005497/사회정치/줬으면 그만이지/김주완/김창숙/피플파워/2023/16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중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하고 한약사로 성공한 김장하 선생. 그러나 이 책이 주목하는 건 그의 성공이 아니라 그 이후다. 20대 젊은 시절부터 가난한 학생들에게 남몰래 장학금을 건넸고, 100억 원을 들여 세운 학교는 자리를 잡자마자 국가에 헌납했으며, 필생의 사업이었던 한약방을 접을 때도 30억 원의 자산을 기부했다. 장학금을 받은 사람만 1000명이 넘는다. 그러나 선생은 이 모든 것을 꽁꽁 숨겨왔다. 허락받지 못한 취재기이기도 한 이 책은, 줬으면 그만이라는 한 사람의 조용하고 단단한 삶을 기록한다.

 

005498/인문/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심리학 사전/스벤야 아이젠브라운; 서유리/안윤하/생각의길/2018/5

우리는 스스로 선택하고 판단한다고 믿지만, 사실 느낌과 생각, 행동의 상당 부분은 무의식의 조종을 받는다. 모든 것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본능, 우연을 운명처럼 느끼게 하는 아포페니아까지. 무의식은 우리의 삶 전반을 조용히 움직인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한 저자 스벤야 아이젠브라운은 심리학과 신경과학을 공부하며 무의식의 작동 방식을 탐구했다. 그 결과물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사례로 직접 그려 넣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담아냈다. 무의식을 알아야 그것에 조종당하지 않는다. 나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을 이해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이 여기 있다.

 

005499/인문/법의학자 유성호의 유언 노트/유성호/윤현정/21세기북스/2025/11

27년간 3,000건 이상의 부검을 수행해온 유성호 교수가 깨달은 것은 죽음이 아니라 삶이었다. 그가 말하는 유언은 마지막 순간에 남기는 말이 아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실천에 가깝다.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로 큰 화제를 모은 저자가 6년 만에 돌아왔다. 상실과 애도, 연명의료와 존엄사까지. 현장 사례와 데이터를 근거로 '좋은 죽음'과 '좋은 삶'을 둘러싼 질문들을 깊이 있게 풀어낸다.

준비된 죽음을 생각하는 일이 곧 더 잘 사는 일임을 이 책은 조용히 증명한다.

 

005500/인문/오십이라면 군주론/김경준/김진경/믹스커피/2024/18

이상을 품었지만 현실의 냉혹함을 실감한 나이, 오십. 마키아벨리는 말한다. 고귀한 이상을 추구하려면 냉혹한 현실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흔히 '목적지상주의자'로 오해받는 마키아벨리의 실체는 다르다. 인간의 본성, 조직의 성격, 리더십의 핵심을 꿰뚫는 그의 통찰은 오십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지혜다. 이 책은 『군주론』을 다양한 사례로 풀어내며 그 통찰을 오늘의 언어로 되살린다. 빵만으로 살 수 없지만 빵 없이도 살 수 없는 현실에서, 현실적 리더십은 생존의 필요조건이다.

 

음성정보서비스 02-2092-9000의 5번 독서방 및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 앱에서도 해당 도서를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