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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AL-소리도서관 10월 독서퀴즈 정답 및 당첨자 발표

  • 작성자:AL소리도서관
  • 작성일시:2026년 11월 6일 11:10 오전
  • 조회수:12

안녕하십니까?

 

10월 독서퀴즈에 응모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당첨되신 두 분축하드립니다.

 

당첨자는 개별로 통지해 드리며 2만원 모바일 교환 상품권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립니다.

 

당첨문자를 받으신 분은 아래의 모바일 교환 상품권 중 하나를 골라 회신해 주시면 됩니다.

 

1) 신세계 모바일 교환 상품권

 

2) 롯데 모바일 상품권

 

3) 현대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혹 모바일 교환 상품권을 문자, 가족이나 다른 분의 카카오톡으로 받기 원하시면 대표전화(010-8363-6136)로 연락을 주십시오.

 

그리고 11월의 지정 도서와 독서퀴즈가 발표되었으니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십시오.

 

그럼 정답을 발표하겠습니다.

 

1. 우리는 원수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원수와 가까이 지낼 필요는 없습니다. 멀리서 기도해도 사랑입니다. 사랑은 거리를 두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거리를 지킬 줄 아는 것입니다.

성경은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 12:18)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렇게 권면합니다.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라 잠 22:24, 25

예수님은 관계를 분별하셨고, 가르침과 시간을 써야 할 대상에 집중하셨습니다. 물론 우리는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의미가 모두와 [이것]하게 지내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랑과 [이것]함은 다르다고 하는데 저자가 말하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정답: 친밀

 

2.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을 때, 그 시작은 풍족함이 아니라 부족함이었습니다. 우리가 빚을 갚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도 누군가를 빚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만큼 그 사랑은 다시 내게로, 그리고 세상으로 흘러넘칩니다. 이것이 십자가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아름다운 역설입니다.

이영표 씨가 가난에 대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참 불공평하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공평하시면 세상에 이렇게 가난한 어린이들이 많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깨달았어요. ‘공평’이란 세 사람에게 빵 하나씩을 주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한 사람에게 빵 세 개를 주고, 나눠주라고 하신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 말은 단순한 정의를 넘어, 하나님의 사랑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누군가에게는 빵을 세 개 주고 누군가에는 하나도 주지 않으실 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를 더 특별히 사랑하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럼, 저자는 이것을 하나님이 어떤 사랑을 배우기 위함이라고 하나요?

정답: 나눔의 사랑

 

* AL-소리도서관의 웹사이트 주소는

https://alsori.org

입니다.

 

* 소리샘 9. 점자도서관에 9. AL-소리도서관 메뉴가 있습니다. 안내문을 참조하셔서 AL-소리도서관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문의사항은 AL-소리도서관 웹사이트 고객센터나 소리샘에서 AL-소리도서관 의견 코너를 이용하여 주시면 됩니다.

 

* 대표 전화번호는 010-8363-6136, 상담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입니다.

 

그럼 AL-소리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